마크 정 대표, ‘ADU Business Blueprint 2026’ 보험·리스크 강연 나선다

엠제이보험(MJ Insurance) 마크 정 대표가 오는 9월 26일(토) 부에나파크 DoubleTree by Hilton에서 열리는 ‘ADU Business Blueprint 2026 - ADU 시장과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에 전문가 강연자로 참여합니다.

가주한인건설협회(CKCA)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캘리포니아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ADU(Accessory Dwelling Unit) 시장을 중심으로 기획과 설계, 인허가, 시공, 투자 및 수익성 분석, 보험과 리스크 관리 등 ADU 프로젝트 전반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다루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마크 정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Insurance · Risk Management’를 주제로 세 번째 세션을 맡아 ADU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 전략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특히 Builder's Risk Insurance를 비롯해 건축주와 시공사 사이의 책임 구분, 공사 단계별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 그리고 공사가 완료된 이후 주택보험으로 전환하는 과정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보험 및 리스크 관리 사항을 다룰 예정입니다.

ADU 프로젝트는 설계와 인허가, 시공을 거쳐 완공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로 진행되는 만큼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절한 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공사 기간에는 건축물과 자재, 공사 현장 등과 관련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건축주와 시공사의 책임 범위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한 공사가 완료된 이후에는 건축 단계에서 적용되던 보험에서 완공된 주택에 적합한 보험으로 전환하는 과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ADU를 직접 건축하거나 투자 목적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공사 시작 전부터 완공 이후까지 이어지는 보험 계획과 리스크 관리가 프로젝트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건설업체와 General Contractor를 비롯해 건축가 및 디자이너, 부동산 중개인과 개발업체, 투자자 및 Property Owner, 보험 전문가 등 ADU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과 Q&A를 통해 융자, 보험, 클레임, 투자 및 사업 진행 과정에서 현장에서 접하는 다양한 질문과 사례도 다룰 예정입니다.

마크 정 대표는 이번 강연을 통해 ADU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건축주와 업계 관계자들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험과 책임 문제를 이해하고, 프로젝트 단계에 맞는 리스크 관리 방안을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실무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ADU Business Blueprint 2026’ 세미나는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등록이 시작됩니다. 장소는 부에나파크의 DoubleTree by Hilton(7000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0)입니다.

————————————-

California Korean Construction Association (CKCA) / 가주한인건설협회

일시 2026년 9월 26일(토) · 등록 9:00 AM / 세미나 10:00 AM-1:00 PM

장소 DoubleTree by Hilton Buena Park · 7000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0

마크 정 대표 | 엠제이보험 MJLA Insurance Services Inc.


※ 본 자료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일반 안내 내용이며, 특정 상품 가입이나 재정 결정을 위한 직접적인 자문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보험 및 재정 관련 사항은 개인의 소득, 자산, 건강 상태, 가입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세 내용은 반드시 전문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revious
Previous

갑자기 바뀐 건강보험 플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Next
Next

자동차보험료 부담되는 시니어·저소득층, 연$500대 저비용 보험이 있습니다